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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부부 피부가 매끈매끈

 저희 신랑은 등과 팔. 목 부위가 벌것게 되면서 가려움증까지 겹쳐서 사계절내내 수시로 피부과에 갔었어요. 항상 등에 딱지가 앉아 있고 런닝에도 피가 묻어 있었구요.

피부과에서도 알레르기라고도 하고 아토피라고도 했는데 그냥 약처방만 받아서 먹는 방법밖에 없었죠... 약을 먹어도 그때뿐이라 좀 지나면 또 그대로고..

저는 아이를 낳고 나서부터 목과 얼굴의 미간부위에 각질이 일어나고 가려우면서 붉어 지기 시작해서 저역시 피부과를 수시로 다녔습니다.

저는 노출되는 부위라 신경이 쓰여 50여가지 알레르기검사까지 받았지만 특별히 반응하는 증상조차 없어서 그냥 역시 피부약만 먹었어요.

 

근데 언젠가 부터 둘다 피부과에 가지 않고 저희도 잊어 버리고 있었어요.

그냥 당분간 왠일로 괜찮나 했었죠...

그러다가 얼마전 침대커버를 빨려고 매트커버를 벗기는 순간 헬스론 사용이후부터 괜찮아 졌구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희 신랑에게도 언제부터 병원에 안 갔냐고 물으니 몇달 됬다는 거예요.

혹시 이 매트커버때문인것 같지 않냐고 그러니 저희 신랑은 거의 100%확신을 하더군요.

정말 신기했습니다.

커버 사기전에 여기서 사용후기는 읽기는 했지만 사실 과장된건 아닌가 설마 했었는데 정말 너무 놀랍더군요.

근데 저는 그때 검사할때 진드기 검사도 했는데 이상이 없다고 했는데 헬스론 쓰고는 저도 같이 괜찮아 졌다는게 신기하네요.

 

사실 제가 헬스론을 사용하게 된건 저희 신랑때문은 아니었어요.

우리 아기가 유아용 모밀베게를 썼는데 자기 베게는 베지 않고 자꾸 어른들 베게를 베고 싶어 하는거예요.

그래서 어리다보니 좋은 베게솜이 든 베게를 사주려고 인터넷 여기저기를 뒤졌어요.

그러다가 진드기에 대한 상식도 알게 되서 헬스론을 선택하게 됬어요.

베게솜 두개사 셋트로 왔길래 하나는 그대로 제가 쓰고 하나는 속에 솜을 반은 빼버리고 아이가 쓰고 있어요.

사실 저희 아이는 아토피증상도 없고 다행히 피부가 좋은 편이거든요.그래서 베게솜만 쓸때는 전혀 헬스론이 좋다는 것을 몸소 느끼지는 못했어요.

저두 그냥 쓰다보니 왠지 진드기가 차단되는 기분만으로도 그냥 매트리스도 헬스론으로 커버하고 싶더라구요..

그러다 매트리스커버를 두개 구입해서 우리 침대에 하나, 아이는 매모리폼메트리스를 쓰는데 거기도 그냥 침대매트리스로 하나 씌웠어요.

근데 그제서야 매트리스커버때문에 우리부부 피부가 매끈매끈해졌다는 걸 알게 된거죠..

진작 사용했다면 그동안 벅벅 긁으면서 보기 안 좋게 벌건 얼굴로 다니지도 않았을거고 약값도 장난이 아니었구요.

정말 피부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 빨리 사용해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작성자 채성녀 작성일 2013-06-04 15:27:26 조회수 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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