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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두아이의 엄마로 헬스론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결혼 7년차인 주부입니다. 얼마전까지 맞벌이를 하느라 집이나 아이들에게 신경을 못쓰다

둘째 임신후 2년 휴직을 내고 쉬고 있다가 이참에 아예 사표를 내고 집에서 쉬고 있죠.

저희 집은 지은지 이제 삼년이 되어 가는 아파트 인데 저흰 짓자마자 곧바로 이사를

왔습니다. 지은지 오랜된 좁은 아파트에서 살다 새아파트로 이사가게 되어 기쁜

마음에 하루라도 빨리 이사를 갔습니다.

큰아이는 시댁 시골에서 세살까지 살다 제가 쉬는동안에 데리고 왔는데 이상한게

원래 태어나면서부터 아토피는 있었지만 심한편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집에만 오면 아토피가 심해지는 거예요. 발바닥도 갈라지고 처음엔 무좀인줄

알고 할아버지가 옮겼다고 속으론 아버님을 원망도 했죠.

아이의 쩍 갈라진 발바닥에 무척 맘이 아팠거든요.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을 발라줘도 안나서 피부과로 데리고 가보니 아토피라는 겁니다.

어찌나 황당하던지. 그런것도 모르고 애한테 무좀약을 발라주고 있었으니 의사가 원망

스럽더라구요.

이사했을당시는 새집증후군이란 말도 몰랐고 알았어도 직장다니느라 집이 여관같은

존재여서 알지 못했을겁니다.

그리고 먼지 들어온다고 하루종일 닫아놓고 살았죠.

아이의 아토피가 점점 심해져서 병원에도 며칠에 한번씩 가서 약도 타오고 보습제도

발라주고 원래 게으른 제가 청소도 엄청 열심히 했죠.

티비에서 새집증후군에 대해서 한참 방송타고 집 진드기에 대해서 나오니 집땜에 아이가

더 그런거 같아 가만히 있을수가 없더라구요.

헬스론에 가입하면 베개속을 준다고 해서 얼릉 가입했죠.

받아보니 노란 병아리 색이 상큼한 레몬처럼 예쁘더군요

그리고 얼마뒤 침대 메트리스 커버랑 베개속을 더 샀습니다.

그전엔 제가 침대는 진드기의 온식처라고 아이들이 침대에서 뛰거나 하면 화를 내고

침대에서 자지도 못하게 하는등 온갖 극성을 다 떨었던 엄마인데 요즘은

안심하고 침대에서 자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헬스론 때문이죠. 헬스론이 진드기가 아이들에게 못 달라붙게 하니

침대에서 편히 잘수가 있어 좋습니다. 그전에 맨바닥은 많이 불편했거든요.

아이도 전엔 자다가도 많이 긁고 짖무르고 보기에 안쓰러웠는데 지금은

제가 청소도 열심히 하고 환기도 자주 시키고 잠자리는 헬스론으로 진드기를

완변하게 막아주니 아이가 편히 잠을 잘수 있어 좋네요.

아이가 잠을 편히 자야 키도 쑥쑥크는데 헬스론이 키작은 우리아이 키 크는데도

도움을 줘서 헬스론에 항상 고마움 느끼고 있습니다.

어른들에게도 물론 필요하지만 아이들 있는 집은 헬스론하고 스팀청소기는

필수인거 같아요.

가격도 다른데에 비하면 저렴한 편이구요.

만약 비싸다고 하더라도 우리 아이를 가족들의 건강을 지켜준다는데 안사겠어요.

진드기 사진에서도 봤지만 정말 끔찍하잖아요.

그런 진드기가 아이들 몸에 달라붙는다는 생각 상상만 해도 끔찍하네요.

지금은 아이가 아토피도 거의 다 나아가고 비염이 있었는데 그것도 다 나은거 같아

헬스론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헬스론 아니었으면 우리 아이 지금까지 긁적이며 진드기와 싸우고 있겠죠.

작성자 이숙희 작성일 2013-06-04 15:24:10 조회수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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